Terra Books
좋은 여행책은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려는 마음에서 완성됩니다.
테라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가치를 발견합니다.
여행자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출간 직전까지 고민하며 다듬습니다.
어떤 정보가 가장 쓸모 있는지,
여행지에서 실제로 도움되는 내용은 무엇인지
선별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습니다.
‘디스 이즈 This Is’ 시리즈는
치밀한 기획과 편집,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오랜 경력의 여행 전문가들이
도시의 구조를 살피고,
동선을 점검하고, 요금과 예약 방법,
이동 난이도, 시간대별 차이까지
꼼꼼히 확인합니다.
막연한 감성보다 현장에 바로 도움이 되는
디테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테라의 여행 가이드북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현장을 오래 취재해온 저자들의 전문성에,
테라가 25년 동안 쌓아온 편집의 원칙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벽한 가이드북이 만들어집니다.
저자의 시선은 존중하되,
독자에게는 더 쉽고 정확하게 닿도록 끝까지 다듬는 일.
그것이 테라가 걸어온 길이며
앞으로도 지켜갈 약속입니다.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지금 가장 필요한 정보를 믿고 펼칠 수 있는 단 한 권.
테라는 그 기준으로
‘디스 이즈’ 시리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행이 바뀔 때마다 우리는 다시 길을 나섭니다.
26년째, 여행자보다 먼저 그곳에 가 있는 이름 - 테라.